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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및 구금 시설 내 SARS-CoV-2 검사 임시 지침​​​​​​​

교도소 및 구금 시설 내 SARS-CoV-2 검사 임시 지침​​​​​​​

최근의 변화 요약

  • 자료를 기반으로 검사 우선순위 체계 업데이트: 1) COVID-19 징후 및 증상을 보이는 사람과 밀접 접촉자(노출이 확인된 경우와 의심되는 경우), 2) 수감자/구금자의 입소 시와 출정 또는 출소 전에 무증상자를 식별하기 위한 선별 검사, 3) 무증상자를 식별하기 위한 확장된 선별 검사
  • 예방격리 기간이 끝날 때 검사를 실시하도록 권고 업데이트
  • 확장된 선별 검사 기준(예: 수용동에 있는 모든 사람 검사)

핵심 사항

  • 중증급성호흡기 코로나바이러스 2(SARS-CoV-2) 검사를 자주 실시하는 것은 교도소 및 구금 시설에서 중요한 예방 조치입니다.
  • 선별 검사와 더불어 COVID-19 증상을 보이는 사람 그리고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사람(밀접 접촉자 포함)에 대해서는 COV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필수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합니다.
  • 특별히 교도소 및 구금 시설에서는 검사 시 시설 및 개인 수준의 요인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수감자/구금자 및 직원의 시설과 지역사회 간 이동에 기반하여 무증상자를 식별하기 위한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서론

이 문서는 교도소 및 구금 시설을 위한 SARS-CoV-2 검사 전략을 설명합니다. 검사는 교도소 및 구금 시설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19(COVID-19) 관리 관련 임시 지침에서 다룬 기타 COVID-19 예방 전략과 함께 사용되어야 합니다. 교도소 또는 구금 시설의 수감자/구금자와 직원에게 검사의 목적과 과정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시설 관리자는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통보하기 위한 절차를 마련하고 의료격리, 예방격리, 코호트격리, 시설 접근 제한과 같은 적절한 조치를 수립해야 합니다. 이 지침은 적용 가능한 연방, 주, 부족, 지역 또는 자치령의 안전보건 법률, 규칙 및 규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CDC는 필요에 따라 그리고 추가 정보를 입수하게 되면 이 지침을 업데이트할 것입니다. 

아래 지침을 이해하려면 다음 문서를 검토하세요.

검사 시 고려사항

SARS-CoV-2 검사는 감염을 줄이기 위한 포괄적인 접근방식의 일부로 통합될 수 있습니다. 증상 선별 검사, 검사 및 접촉자 추적은 SARS-CoV-2 감염자를 식별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고 막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현재 COVID-19 백신은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CDC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예방 접종 프로그램 초기 단계의 우선순위 지정에 대한 권고를 기술했습니다. 백신 공급이 증가하고 추가 우선순위 그룹이 예방 접종을 받게 되면 CDC의 SARS-CoV-2 검사 우선순위가 변경되고 지침도 업데이트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더 많은 직원이 예방 접종을 받게 되면 SARS-CoV-2 검사 우선순위가 변경되어 백신 미접종 직원과 수감자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교도소 직원 및 수감자를 포함하여 백신 완전 접종자의 예방격리 및 검사에 관한 지침은 백신 완전 접종자를 위한 임시 공중보건 권고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검사를 받는 사람은 다음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받아야 합니다.

  • 검사 제조업체 및 이름, 검사 유형, 검사 목적, 검사 성능 설명서, 검사와 관련된 모든 제한사항, 검사 비용의 부담자, 검사 수행 방법, 검사 결과 전달 방법 및 시기
  • 결과의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 음성 또는 양성 결과와 관련된 조치, 직장에서의 선별 검사와 의학적 진단을 위한 검사 간의 차이점, 결과를 전달받을 사람, 결과를 사용하는 방법, 검사 거부에 따르는 결과

검사 대상자는 검사 긴급사용승인외부 아이콘(EUA)의 일부로 환자 팩트시트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 유형

바이러스 검사

미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외부 아이콘 바이러스 검사는 COVID-19 유발 바이러스인 SARS-CoV-2 감염을 진단하는 데 사용됩니다. 바이러스 검사는 바이러스가 호흡기 또는 기타 검체에 존재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 검사의 결과는 공중보건 담당자가 감염자를 식별 및 격리하여 SARS-CoV-2 감염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승인된 특정 검사의 수행과 관련된 추가 정보는 식품의약국(FDA)의 체외 진단 긴급사용승인외부 아이콘 목록을 참조하세요.

  • 실시간 역전사 중합 효소 연쇄반응(RT-PCR) 검사와 같은 핵산증폭 검사(NAAT)는 바이러스 RNA의 장기 검출을 통해 바이러스 리보핵산(RNA)을 감지하고 현재 감염 또는 최근의 감염을 식별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자기복제를 할 수 있는지 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제시되지는 않습니다. NAAT는 SARS-CoV-2 감염을 진단하기 위한 고감도 고특이도 검사입니다. 대부분의 NAAT는 실험실에서 처리되어야 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시간(1-2일)이 소요되지만, 일부 NAAT는 현장검사로 약 15-45분 내에 결과가 나옵니다.
  • 항원 검사는 특정 바이러스 항원의 존재를 감지합니다. 대부분 현장에서 처리될 수 있어 결과가 약 15-­30분 내에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항원 검사는 특이도의 측면에서는 유사하지만 NAAT보다는 민감도가 떨어집니다. 검사 전 확률에 따라 항원 검사 결과는 NAAT를 통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예: 증상이 있는 사람의 음성 검사 또는 증상이 없는 사람의 양성 검사). 확인 검사의 필요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항원 검사 알고리즘pdf 아이콘[147KB, 1페이지]의 사용이 권장됩니다.

항체 검사

항체(또는 혈청) 검사는 이전 SARS-CoV-2 감염을 감지하는 데 사용되며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MIS-C)성인 다기관염증증후군(MIS-A)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CDC는 현재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항체 검사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감염 시기와 검사 시기에 따라 검사에서 현재 감염자의 항체가 감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항체 검사 양성 결과가 SARS-CoV-2에 대한 면역성을 나타내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재감염에 대한 면역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항체 검사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항체 검사는 공중보건 감시 및 역학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항체 검사는 다른 바이러스 관련 목표를 가질 수 있으므로 과거 감염에서 유래된 항체와 예방 접종을 통해 생성된 항체를 구분하여 평가하려면 특정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COVID-19 백신과 항체 검사 결과에 대한 추가 정보는 현재 미국에서 승인된 mRNA COVID-19 백신의 사용을 위한 임시 임상 고려사항을 참조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SARS-CoV-2 검사 개요를 참조하세요.

검사 시나리오 개요

진단 검사의 목적은 현재 감염을 식별하는 것으로, COVID-19와 일치하는 징후 또는 증상이 있거나 증상은 없지만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최근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경우 실시합니다.

진단 검사의 예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COVID-19와 일치하는 증상이 있어 의료진을 찾은 사람에 대한 검사
  • 접촉자 추적 노력의 결과 확인된 사람에 대한 검사
  • COVID-19 확진 또는 의심 환자에게 노출되었다고 알리는 사람에 대한 검사
  • 행사에 참석했고 다른 참석자가 나중에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 해당 참석자에 대한 검사

선별 검사의 목적은 증상이 없고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거나 의심되지 않는 감염자 또는 노출을 보고하지 않은 감염자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선별 검사는 추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알려지지 않은 사례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선별 검사의 예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직장에서 직원에 대한 검사
  • 학교 또는 대학에서 학생, 교수, 교직원에 대한 검사
  • 여행 전 또는 후 여행자에 대한 검사
  • COVID-19와 관련된 증상이 없고 COVID-19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의 자가검사

검사 선택

사용할 검사를 선택할 때 검사의 목적(예: 진단, 선별), 지역사회 감염 수준의 맥락에서 검사의 분석 성능, 빠른 결과의 필요성 및 기타 고려사항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 1에는 고려해야 할 NAAT 및 항원 검사의 몇 가지 특성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EUA외부 아이콘를 받은 대부분의 항원 검사는 증상 발현 후 첫 5, 7, 12 또는 14일 이내에 증상이 있는 사람을 검사하도록 승인되었습니다. SARS-CoV-2에 감염된 무증상 및 증상 전 감염자의 SARS-CoV-2 전파 위험을 감안하여 무증상자 및 증상 전 감염자에 대해 항원 검사를 시행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국(FDA)은 진단 검사를 사용하여 무증상자를 선별하는 의료진을 위해 FAQ외부 아이콘 목록을 제공했습니다. 메디케어및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는 1988년 임상 실험실 개선 개정안(CLIA)에 따른 COVID-19 공중 보건 응급 상황 동안 무증상자에게 항원 검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시행재량권을 행사pdf icon[40KB, 1페이지]external icon할 예정입니다. SARS-CoV-2에 대한 선별 또는 진단 검사를 수행하는 실험실은 CLIA 인증서가 있어야 하고 규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장(POC) 사용을 위해 식품의약국(FDA)의 EUA를 받은 검사는 CLIA 면제 인증서를 갖고 수행할 수 있습니다.

표 1. 진단 또는 선별 사용을 계획할 때 고려해야 할 NAAT와 항원 검사의 차이

NAAT

항원 검사

사용 의도

현재 감염 감지^

현재 감염 감지

감지되는 피분석물

바이러스 리보핵산(RNA)

바이러스 항원

검체 유형

비강, 비인두, 구강인두, 가래, 침

비강, 비인두

민감도

검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실험실 기반 검사의 경우 높고 POC 검사의 경우 중간-높음 수준

감염 과정에 따라 다르지만, 바이러스 수치가 최대일 때 일반적으로 중간-높음 수준*

특이도

높음

높음

검사 복잡성

검사별로 다름

비교적 사용하기 쉬움

현장 사용 승인

대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일부는 승인됨

대부분은 승인되었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음

처리 시간

대부분 1-3일. 일부는 15분 이내로 빠를 수 있음.

15분에서 30분의 범위

검사당 비용§

보통(검사당 ~$75-$100)

낮음(검사당 ~$5-$50)

장점

사용되는 것 중 가장 민감한 검사 방법

NAAT POC 검사의 경우 짧은 처리 시간, 그러나 사용 가능한 검사가 적음

일반적으로 결과 확인을 위해 반복할 필요가 없음

짧은 처리 시간(대략 15분)

POC에서 또는 그 근처에서 수행하면 감염자를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으므로 지역사회, 직장 등에서 추가 바이러스 전파를 예방할 수 있음

감염 의심자가 유증상 및/또는 배양 가능한 바이러스가 있는 경우 NAAT와 비교 가능 효과

단점

실험실 기반 검사보다 처리 시간 지연(1-3일)

검사당 비용이 높음

전염성이 없어진 후에도 RNA를 계속 검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양성 NAAT 진단 검사를 90일 이내에 반복 실시하지 말 것

확인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음

증상이 없는 사람을 중심으로 NAAT에 비해 민감도가 떨어짐(위음성 결과율이 더 높음).

*현장진료소(POC) 항원 검사를 자주 반복할수록 항원 검사 민감도 단점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즉, 적어도 매주 연속 검사).
^ 비용: NAATexternal icon, 항체 검사external icon

다양한 검사 시나리오 관련 고려사항

진단 검사

COVID-19와 일치하는 증상 또는 징후가 있는 사람 검사

교도소 관리자는 COVID-19와 일치하는 징후나 증상이 있는 직원, 방문자, 수감자/구금자를 식별할 수 있도록 매일 증상 및/또는 체온 선별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증상 선별 검사로는 무증상자 또는 증상 전 감염자일 수 있는 COVID-19 환자를 식별할 수 없으므로 모든 COVID-19 환자의 시설 출입을 예방하지 못합니다.

COVID-19 증상이 있는 수감자/구금자, 시설 직원 및 방문자는 다른 사람과 분리해야 합니다.

  • 직원은 검사 후 집이나 의료시설로 보내야 하며 CDC의 자신 돌보기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직원은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유연한 병가 및 지원 정책외부 아이콘은 직원 간 감염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습니다.
  • 수감자/구금자는 의료격리 시설로 옮겨(COVID-19 확진 또는 의심 환자와 분리하여 개별적으로)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수감자/구금자가 SARS-CoV-2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에는 의료격리해야 합니다.
  • COVID-19 징후 또는 증상이 있는 사람의 항원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는 경우에는 실험실 기반 NAAT 검사를 사용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NAAT를 통한 상태 확인이 완료될 때까지는 감염자로 가정합니다(따라서 의료격리해야 합니다). 확인​​​​​​​ 검사에는 항원 검사 알고리즘pdf 아이콘[49KB, 1페이지]의 사용이 권장됩니다.

최근 SARS-CoV-2에 노출되었거나 노출 의심이 있는 무증상자 검사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우 직원과 수감자/구금자를 대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합니다. 교도소 및 구금시설의 직원 또는 수감자/구금자 가운데 한 건의 신규 SARS-CoV-2 감염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집단 감염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양성 검사 결과를 받은 수감자/구금자와 직원은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교도소와 구금시설에서의 예방격리의료격리에 대한 내용은 다른 문서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무증상 및 증상 전 단계 전파의 가능성 때문에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COVID-19 감염자와 밀접 접촉(24시간 동안 합하여 총 15분 이상 6피트 이내에서 접촉)한 경우에는 예방격리를 시작하고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교도소 및 구금시설의 집단생활 상황은 밀접 접촉자의 식별을 어렵게 만듭니다. 밀접 접촉자를 식별할 때는 특정 환경별로 정의된 기준(예: 한 침실 또는 수용실에 배정된 모든 수감자/구금자와 직원)에 따라 SARS-CoV-2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모든 사람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보건부는 밀접 접촉자 또는 COVID-19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개인을 식별할 때 교도소 또는 구금시설 관리자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확장 선별 검사 섹션을 참조하세요.

시설은 가장 최근의 양성 결과 이후 14일 동안 검사에서 신규 사례가 확인되지 않을 때까지 3-7일마다 코호트 격리된 사람들을 재검사할 수 있습니다. 노출되었지만 계속 일해야 하는 직원은 3-7일마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확인된 또는 의심되는 노출의 관리
    •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지만 COVID-19 징후 또는 증상을 보이지 않은 사람의 항원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면 실험실 기반 NAAT 검사를 사용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NAAT를 통해 상태가 확인될 때까지는 감염자로 간주합니다(따라서 의료격리가 필요합니다).
    •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수감자/구금자 및 직원의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14일간 예방격리를 실시해야 합니다. 교도소에서의 예방격리 기간에 대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수감자/구금자의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1인실에서 예방격리를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공간의 제약으로 예방격리를 위한 1인실을 마련할 수 없는 경우, 동시에 노출된 사람들을 코호트 격리(예: 침실 또는 수용실)해야 합니다. 1인실을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가능한 가장 작은 단위의 코호트 그룹을 사용해야 합니다.
    •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직원이 밀접 접촉자이거나 노출되었다고 확인 또는 의심되고 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 무증상을 유지하고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로자 감염 예방 권고 및 통제책위험 완화 예방 조치를 준수한다면 최후 수단으로 일하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의 이동이 적고 다른 직원, 수감자/구금자와의 접촉이 적은 임무를 할당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이러한 경우 직원은 근로 환경에서 변형된 예방격리를 실시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직장 밖에서는 예방격리 절차를 계속해서 따라야 합니다.
    •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수감자/구금자의 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 일하도록 허용할 수 있지만, 직원의 경우처럼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예방격리 기간에 일을 하는 수감자/구금자는 같이 일하는 코호트 그룹과 함께 수용실을 사용해야 합니다.
    •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밀접 접촉자는 예방 조치를 준수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물리적 거리 두기, 손 위생, 마스크 착용이 포함됩니다.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사람의 진단 검사 시 특별히 고려해야 할 사항

  • 초기 검사. 양성 검사 결과를 받은 사람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사람이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에는 식별 후 가능한 빨리 초기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VID-19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수감자/구금자는 14일의 예방격리 기간이 끝날 무렵(12-14일 사이) 예방격리 조치가 해제되고 다시 일반 수감실로 돌아가기 전에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접촉자 추적이 어려운 경우 확장 선별 검사. 넓은 수감실에서 여러 사람이 수면 공간과 욕실을 공유하는 경우 등 접촉자 추적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설은 확장 선별 검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코호트 격리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코호트 격리 중인 그룹을 대상으로 연속 재검사를 실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감염자는 증상이 발현되기 며칠 전에도 또는 증상을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다른 사람에게 SARS-CoV-2를 전파할 수 있습니다.
    • 시설은 가장 최근의 양성 결과 이후 14일 동안 검사에서 신규 사례가 확인되지 않을 때까지 3-7일마다 코호트 격리된 사람들을 재검사할 수 있습니다. 노출되었지만 계속 일해야 하는 직원은 3-7일마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집단발병의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재검사 횟수를 늘려야 하고 확산 속도가 느려지면 검사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검사 간격은 진행 중인 집단발병의 단계(집단발병의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검사 횟수를 늘리고 확산 속도가 느려지면 검사 횟수를 줄임)와 검사 유형(항원 검사의 경우에는 검사 횟수를 늘림)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 재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은 의료격리에 들어가야 하고 코호트의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14일의 예방격리 기간이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 이전 진단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 검사: SARS-CoV-2 감염에서 회복된 사람이 이전 진단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SARS-CoV-2에 다시 노출되고 무증상인 경우에는 반복 검사를 받거나 예방격리를 실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미 SARS-CoV-2 양성 판정을 받았던 사람을 의료격리에서 면제시킬 때 CDC는 검사 기반 전략이 아니라 시간 및 증상 기반 전략을 권장합니다. 성인 중증 질환자 또는 면역력이 약화된 성인은 증상 발현 후 최대 20일 또는 더 오래까지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으므로 감염 질환 전문가와 상의하여 검사 기반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증상 기반 전략에 비해 더 일찍 격리 또는 예방 조치를 중단하려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검사 기반 전략이 더 이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감염 경과의 판단을 위한 검사

축적된 증거는 증상 기반 전략을 사용한 COVID-19 환자의 격리 및 예방 조치 종료를 지원합니다. 성인 중증 질환자 또는 면역력이 약화된 성인은 증상 발현 후 최대 20일 또는 더 오래까지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으므로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감염 질환 전문가와 상의하여 검사 기반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증상 기반 전략에 비해 더 일찍 격리 또는 예방 조치를 중단하려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검사 기반 전략이 더 이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선별 검사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지 않는 무증상자의 검사

교도소 및 구금시설에서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지 않는 무증상 직원 또는 수감자/구금자에 대해 바이러스 검사(선별 검사로 알려짐)를 진행하면 특히 COVID-19의 지역사회 전파 수준이 중간-높음 수준인 지역에서 COVID-19를 일찍 발견하고 신속하게 전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선별 검사는 SARS-CoV-2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계층적 접근방식에서 핵심이 되는 구성요소입니다. 선별 검사를 실시하면 자신도 모르게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무증상자나 증상 전 환자 또는 경미한 증상을 앓고 있는 사람을 일찍 식별하고 격리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의 선별 검사에는 NAAT 또는 항원 검사(또는 둘 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별에 사용되는 테스트 유형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속성에는 가용성, 비용 및 처리 시간이 포함됩니다. 선별에 항원 검사를 사용하는 경우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실 기반의 NAAT 확인 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든 시설에서 직원 대상의 선별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3-7일마다 시설 입장 전 전 직원 검사
  • 신규 직원, 장기간의 부재나 여행 뒤 복귀하는 직원 또는 노출과 관련하여 기타 우려 대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한 표적 검사. 일부 시설에서는 수감자/구금자에게서 COVID-19 사례가 확인되기 전에 직원에게서 처음으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직원 검사에 장애 요인이 있는 시설은 지역사회 파트너(예: 지역 병원이나 클리닉) 또는 주/지역 보건부와 협력하여 직원 검사를 실시하는 옵션을 조사해볼 수 있습니다.

수감자/구금자에 대해서는 선별 검사를 실시해야 하고 시행 우선순위에 따라 나열되어 있고 아래 섹션에 설명되어 있는 다음 전략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시설 간 이동과 시설과 지역사회 간 이동을 기반으로 한 선별 검사
  • 증상과 관계없이 수감실, 건물 또는 시설에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확장 선별 검사
  • 모든(또는 무작위 표본) 수감자/구금자에 대한 연속 선별 검사

항원 검사와 같은 현장(POC) 검사는 결과까지 처리 시간이 짧으므로 완화 전략으로서 실시하는 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SARS-CoV-2에 대한 항원 검사는 바이러스 핵산 존재의 감지 면에서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RT-PCR)과 기타 핵산증폭검사(NAAT)에 비해 민감도가 떨어집니다. 현장 항원 검사를 더 자주 반복하면(연속 검사) 항원 검사의 낮은 민감도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SARS-CoV-2에 대한 노출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지 않는 많은 수의 사람(예: 잘 정의된 코호트)에 대해 선별 검사를 진행할 때, 검사를 더 자주 수행할 수 있고 결과가 신속하게 나와 감염자의 즉각적인 격리가 가능하다면, 덜 민감한 검사가 적절할 수 있습니다.

시설 간 이동과 시설과 지역사회 간 이동을 기반으로 한 선별 검사

시설은 선별 검사를 실시할 때 바이러스가 시설로 유입되는 것과 다른 시설 또는 지역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선별 검사에는 다음 시나리오에서의 수감자/구금자 검사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 입소 시. 입소하는 모든 수감자/구금자를 검사하고 (가능한 경우)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이들을 개별적으로 수용하세요. 시설의 나머지 인원과 함께 생활할 수감실을 배정하기 전에 검사는 14일의 관찰 기간("정례적 입소 예방격리"라고도 함)과 결합하여 이상적으로 1인실에서 갖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관행은 시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감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다른 시설로의 이감 또는 시설 내 재배치 전. 다른 교도소/구금시설로 이감하기 전에 모든 수감자/구금자를 검사하세요. 이감 전에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이감 전 검사는 예정된 이감일 전에 14일의 관찰 기간("정례적 이감 예방격리"라고도 함) 동안 이상적으로 1인실에서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보안 또는 실행 계획상의 이유로 검사와 이감 예방격리를 실시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수감자/구금자를 받는 시설에서 도착 후 14일 동안 입소 예방격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이감 및 출소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도소 및 구금시설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19(COVID-19) 관리 관련 임시 지침을 참고하세요.
  • 지역사회 방문 또는 출소 전. 방문(예: 병원, 법정 출두, 지역사회 프로그램) 또는 출소(지역사회, 사회복귀 훈련시설 또는 기타 과도적 장소 등으로의 출소를 모두 포함) 1-3일 전에, 특히 COVID-19 중증질환 고위험군에 속한 사람이 있는 다른 집단생활시설(예: 노숙자 쉼터, 그룹홈 또는 사회복귀 훈련시설)이나 가정으로 이동할 예정인 경우, 모든 사람을 검사하세요. 의료진을 포함하여 시설을 방문하는 지역사회 구성원도 방문일이 가까워지면(방문 전 3일 이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출소 전 검사는 출소일 전 14일의 관찰 기간("정례적 출소 예방격리"라고도 함) 동안 이상적으로 1인실에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 관행은 시설에서 지역사회로의 전파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설은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의 출소 시 공중보건 당국에 통보하고 권장되는 의료격리를 준비하는 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장 선별 검사

물리적 거리 두기가 불가능할 때가 많은 교도소와 구금시설에서는 COVID-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을 가려내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확장 선별 검사 옵션이 권장됩니다. 확장 선별 검사는 사례 조사 또는 응답 기반 검사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진단 또는 선별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으나 접촉자 추적을 토대로 밀접 접촉자에 대해 표적 검사를 실시할 수 없을 때(예: 대규모 수용실)는 확장 선별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입소 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시설의 다른 인원과 밀접 접촉하지 않았고 즉시 의료격리에 들어갔다면, 이 입소자의 양성 검사 결과로 인해 확장 선별 검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확장 선별 검사의 범위는 사례가 발생한 시설 구역과 사례가 발생하지 않은 시설 구역 간 (직원과 수감자/구금자의) 이동 범위를 토대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확장 선별 검사 전략의 예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직원 또는 수감자/구금자를 통해 시설의 다른 구역과 접촉이 없었던 경우, 양성 반응자가 나온 단일 수감 시설의 모든 사람을 검사합니다.
    • 건물 또는 단지의 여러 구역에서 사례가 확인된 경우 또는 사례가 발생한 건물이나 단지의 구역과 사례가 발생하지 않은 건물이나 단지의 구역 간 접촉이 있었던 경우 전체 건물 또는 단지에 있는 모든 사람을 검사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일하는 경우 또는 수감자/구금자가 작업 수행 시 시설의 여러 구역을 이동한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설 관리자는 확장 선별 검사에 직원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강력히 고려해야 합니다. 일부 시설에서는 수감자/구금자에게서 COVID-19 사례가 확인되기 전에 직원에게서 처음으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직원은 매일 시설과 지역사회를 오가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시설로 감염을 유입하고/하거나 시설에서 다시 지역사회로 감염을 옮길 위험이 지속적으로 존재합니다. 시설 내에서 직원 검사를 삼가해야 하는 운영, 계약 및/또는 법적 이유가 있거나 시설 자원/인력을 사용하여 직원을 검사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지역사회 파트너 또는 주/지방 보건부와 협력하여 직원을 검사하는 옵션을 조사해야 합니다.

확장 선별 검사를 수행하기 전에 시설은 결과 및 해당 결과에 대한 조치 능력을 기반으로 어떻게 운영을 수정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무증상 감염자가 많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울 때 상당수의 감염자를 수용하기 위한 격리 옵션과 상당수의 밀접 접촉자를 수용하기 위한 예방격리 옵션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검사 결과 시나리오에 대해 어떻게 시설의 수감 운영 방식을 수정할 수 있는지 고려하세요(예: 테스트 결과, 시설 인구의 10%, 30%, 50% 또는 그 이상이 SARS-CoV-2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

검사 장소 선택, 적절한 환기 확인, 검사 장소까지 이동 계획, 적절한 PPE 확인 등에 관한 정보는 집단생활 환경에서의 대규모 SARS-CoV-2 검사 실시에 관한 CDC 지침을 검토하세요.

수감자/구금자 전체 또는 무작위 표본에 대한 연속 선별 검사

시설은 추가 수감자/구금자 및 직원에 대해 또는 지정한 기준에 따라 선별된 그룹에 대해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COVID-19의 잠복기(최대 14일)를 고려하여 CDC는 3-7일마다 선별 검사를 수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선별 검사를 실시하면 조기 사례 발견 가능성을 높여 광범위한 전파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선별 검사를 위한 두 가지 전략에는 시설 내 모든(또는 무작위 선정된) 개인을 대상으로 3-7일마다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과 시설 또는 개인 수준의 요인에 따라 표적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이 포함됩니다. 검사 간격은 진행 중인 집단발병의 단계(집단발병의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검사 횟수를 늘리고 확산 속도가 느려지면 검사 횟수를 줄임)와 검사 유형(항원 검사의 경우에는 검사 횟수를 늘림)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 연속 선별 검사는 모든 수감자/구금자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하거나 검사할 개인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수행할 수 있습니다. 무작위 선택 방식을 사용하는 시설은 3-7일마다 수감자/구금자와 직원의 최소 25%를 검사하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시설 수준 요인을 기반으로 한 표적 연속 선별 검사. 지속적인 확장 검사 전략은 단일 시설 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설계될 수 있습니다.
    • 위험 기반 검사. 시설은 환경 내 전파 위험에 따라 시설의 특정 구역을 연속 선별 검사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위험에 기반하여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전략의 예에는 기숙사 형태의 수감시설(감방 형태의 시설 아님)에 배정된 수감자/구금자 및 직원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시설 내 사례 이력. 최근에 COVID-19 사례 또는 집단발병이 발생했던 시설에서 확장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시설 내 주거 유형.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가 특히 어려운 기숙사 형태의 수감실을 운영하는 시설에서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대면 방문. 대면 방문이 일어나는 시설에서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하세요.
    • 지역사회 이동. 수감자/구금자가 지역사회를 더 많이 방문(예: 부지 밖 의료기관 방문, 노동 석방 또는 법정 출두)하는 시설에, 특히 SARS-CoV-2 지역사회 전파 수준이 더 높은 지역인 경우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시설 내 입소 빈도. 입소(신규 수감자/구금자 또는 다른 시설에서 이감되는 사람)가 빈번한 시설에서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직원 상호작용. 여러 교도소/구금시설이나 기타 집단생활시설(예: 노숙자 쉼터, 그룹홈 또는 학교)에서 일하는 직원을 고용한 시설 또는 다양한 시설 구역이나 기타 집단생활시설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과 빈번하게 밀접 접촉(예: 가족, 세대 구성원, 카풀)하는 직원을 고용한 시설에서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COVID-19 중증질환 고위험군. COVID-19 중증질환 고위험군에 속한 사람의 비율이 높은 시설(예: 의료시설, 장기요양시설, 전문요양시설 등 의료용으로 지정된 시설)에서 우선적으로 확장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개인 수준의 요인을 기반으로 한 표적 연속 선별 검사. 거주하거나 일하는 특정 시설과 관계없이 시설마다 SARS-CoV-2 감염 위험이 더 높거나 COVID-19 중증질환 고위험군에 속한 특정 그룹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속 선별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할 사람들의 범주를 정할 때 이러한 개인적 요인의 일부를 고려해야 합니다.
    • 의학적 고위험군에 속한 수감자/구금자와 직원. 중증 COVID-19의 위험을 높이거나 높일 수 있는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을 포함하여 COVID-19 중증질환 고위험군에 속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감염을 일찍 발견하면 적시에 의료 조치를 취해 심각한 결과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부지 내 작업에 배정된 수감자/구금자. 수감동을 떠나야 하는 시설 내 중요 업무(예: 음식 서비스 또는 세탁)에 배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노동 석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감자/구금자. 지역사회 기반 노동 석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의료용으로 지정된 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 의료용으로 지정된 교도소/구금시설(예: 의료시설, 장기요양시설 또는 전문요양시설)에서 계속 일해야 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시설의 여러 구역에서 근무하는 직원. 시설의 여러 구역에서 일하는 직원 또는 시설의 다른 구역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과 함께 살고 있거나 시간을 보내는(예: 가족 또는 세대 구성원, 카풀) 직원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 여러 집단생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 두 군데 이상의 교도소/구금시설 또는 다른 집단생활시설(예: 노숙자 쉼터, 그룹홈 또는 학교)에서 일하는 직원 또는 시설의 다양한 구역에서 일하거나 다른 집단생활시설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과 자주 밀접 접촉(예: 가족 또는 세대 구성원, 카풀)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연속 선별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합니다.

선별 검사 빈도

선별 검사 접근방식에는 위의 직원을 위한 선별 검사 섹션과 수감자/구금자를 위한 연속 선별 검사 섹션에서 설명된 초기 검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시설 관리자는 정기 검사의 간격을 정할 때 다음 요소를 고려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검사의 가용성, 처리 시간, 비용
  • 노출 후 양성 SARS-CoV-2 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잠재기
  • 이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직원 또는 수감자/구금자 수
  • 시설 집단발병 관련 경험

주당 1회보다 검사 횟수를 더 줄이면 격리가 필요한 최근 감염된 무증상자를 식별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집단발병의 통제는 검사 빈도 그리고 신속한 의료격리를 위해 결과가 나오는 속도에 크게 좌우됩니다.

이전 업데이트

2020년 10월 21일:

  • 업데이트된 밀접 접촉의 정의에 대한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 업데이트된 정의에 맞게 문구 및 표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2020년 8월 10일:

  • 증상 기반 전략으로 COVID-19 감염자 격리 및 예방 조치를 종료하는 데에는 축적된 증거가 도움이 됩니다. 이 업데이트는 SARS-CoV-2 전염 방지를 위해 권장하는 격리 기간과 예방 조치 정보에 최근 증거를 통합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장기 격리나 불필요한 실험실 검사 자원 낭비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