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 사항:이 웹 사이트는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일부 내용은 모든 내용이 번역될 때까지 영어로 기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 업데이트: 헬스케어 시설
CDC는 COVID-19 백신 접종에 응답하기 위해 헬스케어 시스템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 일부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업데이트
CDC는 B.1.617.2(델타) 변이에 관해 새로 확보된 증거에 맞추어 백신 접종 완료자 지침을 업데이트했습니다. CDC는 백신 접종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교사, 교직원, 학생, K-12 학교 방문자가 실내에서는 일률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가을에는 다중화 예방 전략 실시하에 어린이들이 전면 대면수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업데이트
백악관은 2021년 11월 8일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국제 여행자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입국 심사 시 허용되는 백신에는 미식품의약국(FDA)이 승인 또는 허가한 백신과 WHO 긴급사용 목록에 있는 백신이 포함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업데이트
미국 입국 여행 요건이 2021년 11월 8일부터 변경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VID-19 검사 음성 결과지 또는 COVID-19 회복 증서 요건

COVID-19 검사 음성 결과지 또는 COVID-19 회복 증서 요건

외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항공편에 탑승하는 2세 이상 모든 항공 승객 대상 요건

2022년 1월 27일 업데이트
주의사항
  • 국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의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미국행 항공편 탑승 전 1일 이내에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 최근에 COVID-19에서 회복한 경우에는 COVID-19 회복 증서(즉, 외국에서 비행기 출발 전 90일 이내에 채취한 검체에 대한 COVID-19 바이러스 검사 양성 증서와 함께 면허가 있는 의사 또는 공중보건 당국에서 발행한 여행 허가 소견서)를 대신 지참하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입국하는 국제여행자 대상 COVID-19 검사 요건

CDC는 "미국에 도착하는 모든 항공 승객에 대한 COVID-19 음성 확인서 또는 COVID-19 회복 확인서 요건"이라는 제목의 2021년 10월 25일 자 명령을 수정했습니다. 이 수정을 통해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는 2세 이상 승객에 대한 COVID-19 검사 요건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021년 12월 6일 12:01am EST(5:01am GMT)부터 외국발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2세 이상의 모든 항공 승객은 탑승 전 1일 이내에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제시하거나 지난 90일 이내에 COVID-19에서 회복되었음을 나타내는 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 또한 모든 항공 승객은 자신이 제시한 정보가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서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요건 및 면제에 대한 전체 내용은 명령에서 언어별로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전에 자신이 COVID-19 백신 최신 권장을 완료했는지 확인하세요. 여전히 백신 접종은 중증질환 예방과 COVID-19 확산을 늦추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해외 여행 전, 여행 중, 여행 후의 추가 권장사항 및 요건을 확인하세요.

여행 아이콘

여행 평가

미국행 항공편 탑승 요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입니다.

항공기 운항사/항공사/승무원

추가 정보, 자료 및 FAQ를 보려면 다음 웹페이지를 방문하세요.

자주묻는질문

무엇을 찾으시나요?

개요

예, 이 명령은 미국 시민, 합법적인 영주권자(그린카드 소지자)를 포함하여 미국으로 여행하는 2세 이상 모든 항공 승객에게 적용됩니다(예외에 해당하는 사람은 제외).

예, 현재 미국으로 여행하는 2세 이상 모든 항공 승객은 면제 대상이 아닌 한, 백신 접종 또는 항체 보유 상태에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 음성 결과지 또는 회복 증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아니요, 해당 명령 요건은 미국에 도착하는 항공편 여행에만 적용됩니다.

아니요, 미국 자치령(territory)에서 미국의 주(state)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COVID-19 바이러스 검사 음성 결과 또는 COVID-19 회복 증서 제시 의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미국 자치령에는 아메리칸 사모아, 괌, 북마리아나제도,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가 포함됩니다.

외교관 및 특별 비자 소지자도 이 명령에서 면제되지 않습니다.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면 연방 검사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일부 주 및 지방 정부는 해당 관할지역에 도착하는 항공기 승객에 대해 유사하거나 더 엄격한 검사 요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방 요건 외에도 여행과 관련된 주 및 지방 정부의 권고사항 또는 요구 사항을 항상 확인하고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및 문서화 요건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면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항원 검사 또는 핵산증폭검사(NAAT)가 포함됩니다.

검사가 항원 검사임을 나타내는 표현에는 다음이 포함될 수 있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 신속 항원 검사
  • 바이러스 항원 검사
  • 또한 항원 크로마토그래피 디지털 면역 측정법, 항원 화학발광 면역 측정법, 항원 측면 유동 형광법으로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SARS-CoV-2에 사용 가능한 NAAT의 예는 다음을 포함하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RT-PCR)
  • 다음을 포함한 등온 증폭:
    • 절단효소 증폭반응(NEAR)
    • 전사 매개 증폭(TMA)
    • 루프매개 등온 증폭(LAMP)
    • 헬리카제 의존형 증폭(HDA)
    • 일정한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분포하는 짧은 회문 반복서열(CRISPR)
    • 가닥 변위 증폭(SDA)

또한 검사를 진행하는 국가에서 SARS-CoV-2 검출과 관련하여 관련 국가 기관의 사용 승인을 받은 검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미국 국방부(DOD) 직원(DOD 계약자, 부양 가족 및 기타 미국 정부 직원을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외국 소재 DOD 실험실에서 확인한 바이러스 검사 또한 명령의 요건을 충족합니다.

신속 검사는 명령 요건에 부합하는 바이러스 검사인 경우 허용됩니다.

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자가검사(가정 검사라고도 함)를 사용하세요.

  • 검사는 미식품의약국(FDA) 또는 검사를 시행하는 관련 국가기관에서 긴급사용승인(EUA)한 SARS-CoV-2 바이러스 검사(핵산증폭검사[NAAT] 또는 항원검사)여야 합니다.
  • 검사 절차에 오디오 및 비디오 연결을 통해 원격으로 실시간 감독을 제공하는, 검사 제조업체와 관련된 원격의료 서비스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원격의료 서비스를 포함하는 FDA 승인 자가검사 중에는 처방전이 필요한 것도 일부 있습니다.
  • 원격의료 제공자가 피검사자 신원을 확인하고, 검체 채취 및 검사 절차를 준수하며, 검사 결과를 확인한 후 CDC 명령 요건에 부합한 보고서를 발행해야 합니다(아래 '검사 결과에 포함되어야 하는 정보는 무엇입니까?' 참조).
  • 항공사 및 기타 항공기 운영자가 해당인의 신원과 검사 결과 세부정보를 검토하고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요청 시 입국항의 미국 담당자와 지역/주 보건부에 검사 결과 증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미승인이나 미등록 검사의 수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사용하기 위해 미국 승인 검사 기구를 지참하려 한다면, 여행 전에 목적지 당국에 해당 정보를 문의하세요.

검사 증서는 서면 문서(종이 또는 디지털 사본) 형식이어야 합니다. 증서에는 다음 사항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1. 검사 유형(NAAT 또는 항원 검사임을 표시)
  2. 결과를 발행하는 기관(예: 실험실, 의료기관, 원격의료 서비스)
  3. 검체 채취일
    • 음성 확인서에는 비행 전 1일 이내에 검체가 채취되었다는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COVID-19 회복 증서 관련 검사 양성 결과지에는 검체 채취일이 탑승 전 90일 이내임이 반드시 명시되어야 합니다.
  4. 개인 식별 정보(성명에 추가하여 생년월일, 여권 번호 등 하나 이상의 다른 식별 정보)
  5. 검사 결과

미국행 항공편 탑승 전에 항공사에서 검토하고 미국 도착 후 공중보건 담당자의 요청에 따라 검토할 수 있도록 검사 결과를 서면 또는 디지털 사본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COVID-19에서 회복한 사람은 감염 후 최대 3개월 동안 계속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CDC는 COVID-19 감염자에게 처음으로 COVID-19 증상이 나타난 날(무증상 감염인 경우 처음 양성이 나온 바이러스 진단 검사 검체 채취일)로부터 3개월 동안은 재검사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지난 90일 이내에 채취한 검체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적이 있었고 여행 기준을 충족한다면, 바이러스 검사 양성 결과서와 함께 CDC의 여행 지침에 따라 여행을 허가한다는 의사(면허가 있는) 또는 공중보건 당국의 정식 증명서가 있으면 여행할 수 있습니다. 양성 판정 결과와 증명서를 합쳐서 '회복 증서'라고 합니다.

여행을 허가하는 의사 또는 공중보건 당국의 증명서에는 여권 또는 기타 여행 문서상 개인 식별자와 일치하는 개인 신원정보(예: 이름과 생년월일)가 명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증명서는 서명하는 의사 또는 공중보건 담당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가 포함된 공식 서식이어야 하며 서명과 날짜를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COVID-19에서 회복되었지만 요건에 부합하는 회복 확인서를 확보할 수 없는 경우, 미국행 비행기 출발 전 1일 이내에 검체를 채취하여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COVID-19에서 회복했더라도 COVID-19 증상이 나타나면 여행하지 말고 격리해야 하며, 검사 권장사항을 두고 의료기관과 상담해야 합니다.

항공사 및 기타 항공기 운영자가 검사 결과 및 백신 접종 증서를 확인하고 기타 필수 정보를 검토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목적을 위해 번역이 필요한 경우를 결정해야 합니다. 문서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되어 있으면 여행 전에 항공사나 운영자에게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서약은 18 U.S.C. § 1001에 따라 제출하는 정보가 사실임을 확인하는 진술, 글, 입력 항목 또는 기타 표현입니다. 고의로 허위 정보를 제공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 벌금 및 기타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연방법에서 요구하는 바에 따라, 모든 항공사 또는 기타 항공기 운항사는 탑승 전에 미국 정부를 대신하여 승객 서약서를 제공하고 수집합니다.

미국연방법에서 요구하는 바에 따라 모든 항공사 또는 기타 항공기 운영자가 탑승 전에 미국 정부를 대신하여 탑승객에게 서약서 양식을 제공하고 회수합니다. 항공사 또는 항공기 운영자의 서약서 회수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항공편 항공사 또는 항공기 운영자에게 확인하세요.

연방 공중보건 담당자가 입국항에서 이러한 문서 제시를 요청할 수 있으므로 전체 여정 동안 음성 결과 증서 또는 회복 증서의 종이 또는 디지털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미국의 주, 자치지역, 부족 및/또는 지방 보건부도 자체 공중보건 권한에 따라 제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약서는 항공사나 항공기 운영자에게 제출하면 그들이 보관합니다.

CDC는 승객이 미국 정부 당국이나 협력 주/지방 공중보건 당국의 제시 요청에 대비하여 미국 최종 목적지 도착 후 14일 동안 COVID-19 검사 결과를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CDC는 COVID-19 검사 비용을 상환하지 않습니다. 지불 옵션에 대해서는 보험 제공자나 검사소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기 요건

2세 이상인 경우 미국행 항공편이 출발하기 전 1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항공편 출발 1일 전이 1일의 기간입니다. 명령은 항공 승객과 항공기 운항사에 더 많은 유연성을 허용하고자 24시간 대신 1일의 기간을 사용합니다. 1일의 기간을 사용하므로 검사의 수락 여부는 항공편 시각이나 검체를 채취한 시각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편이 금요일 오후 1시에 출발한다면, 전날인 목요일 언제든지 검사를 받고 해당 음성 확인서를 사용하여 탑승할 수 있습니다.

여행 기간이 1일 미만인 경우, 미국에서 실시한 바이러스 검사를 사용하여 명령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의 출발 전 1일 이내에 검체를 채취하기만 하면 됩니다. 검사 후 1일보다 길게 귀국 여행이 지연되면 귀국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옵션을 고려하는 사람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목적지의 검사 역량과 결과가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목적지의 검사 역량 여부와 결과가 나오는 데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검사받을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external icon를 참고하세요.

1일 안에 결과가 나오는 검사소를 찾을 수 없다면, 검사기 제조업체가 오디오 및 비디오 연결을 통해 실시간 감독을 제공하는 원격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자가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가검사도 명령 조건을 충족합니까?를 참조하세요.

검사 시간을 충당하기 위해 출발 날짜 변경 여부에 대해 항공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으며, 항공사가 검사 옵션을 지정했는지 또는 미국행 최종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에 검사받을 수 있는 장소를 거쳐 환승하도록 항공편 변경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또한 환승 여정 도중에 검사를 받는 옵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 가능한 환승 공항이 있는지 환승 과정에서 이용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방식을 선택했는데 도중에 검사받을 수 없게 되면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도중에 양성 반응이 나오면 여행을 계속할 수 없으며 격리가 끝날 때까지 해당 위치에 머물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행 항공기의 모든 탑승자는 COVID-19 음성 결과 또는 회복 증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항공사는 탑승 전에 모든 탑승자를 대상으로 음성 결과 또는 회복 증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탑승자가 검사 결과나 회복 증서를 제시하지 않겠다고 하면, 항공사는 해당인의 탑승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검사 양성 결과 또는 COVID-19 노출

증상이 나타나거나 출발 전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여행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여행을 연기하고 자가격리해야 ​​합니다. 항공사는 COVID-19 음성 결과 또는 회복 증서를 제시하지 않은 사람의 탑승을 거부해야 합니다.

COVID-19 감염이 확진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CDC의 여행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자가격리하고 여행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COVID-19 감염자와 밀접 접촉했으며 예방격리 대상이 된 사람은 예방격리를 시작하고 COVID-19 감염자와 마지막 밀접 접촉한 날부터 5일까지는 여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 밀접 접촉한 날부터 10일 동안 여행을 삼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마지막 밀접 접촉한 날부터 6-10일 사이에 반드시 여행해야 한다면 CDC 지침을 지키세요. COVID-19 백신 최신 권장을 완료했거나 지난 90일 안에 COVID-19에서 회복되었다는 증서가 있으면 COVID-19 감염자 노출 후에 예방격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행 전에 CDC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연결편 또는 비행기 지연

미국 주 또는 자치지역에서 미국 다른 주 또는 자치지역으로 가는 여정을 예약했는데 여정에 외국을 경유하는 환승 항공편이 있는 경우, CDC는 검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의 예로는 일본을 경유하여 북마리아나제도(미국 영토)와 미국 본토 사이를 여행하는 일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미국 주 및 지방 정부와 외국 정부의 관할권에는 도착하는 항공 승객에 대한 자체 검사 요건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연방 요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항상 미국 연방 요건과 함께 목적지의 여행 관련 권장사항 또는 요건을 확인하고 준수하세요.

그렇습니다.  외국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항공편은 환승편이더라도 출발 전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 이상의 연결 항공편을 통해 미국에 도착하는 경우 첫 번째 항공편이 출발하기 전 1일 이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환승 여정 도중에 검사를 받는 옵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 가능한 환승 공항이 있는지 환승 과정에서 이용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방식을 선택했는데 도중에 검사받을 수 없게 되면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도중에 양성 반응이 나오면 여행을 계속할 수 없으며 격리가 끝날 때까지 해당 위치에 머물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으로 가는 도중에 1박 이상 숙박하는 여정을 계획했다면, 미국 입국 항공편 탑승 전에 검사 유효 기간이 만료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편 이용 여부가 제한되어 오버나이트 환승이 필요하게 된 때는 재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예: 악천후 또는 항공기의 기계적 문제로 인한 지연)으로 인해 여정의 첫 항공편이 지연되어 1일 전 검사 규장을 초과하였으나, 해당 지연으로 1일 전 검사 규정을 24시간 이상 초과하지 않는다면 재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1일 전 검사 규정을 24시간 이상 초과하는 지연이 발생하면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귀하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예: 악천후 또는 항공기의 기계적 문제로 인한 지연)으로 인해 여정 중 연결편이 지연되어 1일 전 검사 규정을 초과하였으나, 해당 지연으로 1일 전 검사 규정을 48시간 이상 초과하지 않는다면 재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1일 전 검사 규정을 48시간 이상 초과하는 지연이 발생하면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DC는 미국행 항공편 탑승객 검사 요건 또는 COVID-19 때문에 여행을 취소 또는 지연한 여행자의 여행 경비를 상환하지 않으며, 여행자가 상환을 받도록 도울 수 없습니다. 일부 항공사는 CDC 여행 권장사항 또는 요건에 근거해 자체 정책을 수립할 수도 있겠지만 항공사는 자체적으로 환불 정책을 수립합니다.

해외 급발병으로 여정을 변경해야 한다면 여행 취소 보험을 통해 여행 투자 비용을 보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 취소 보험을 포함하여 여행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CDC의 여행자 건강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면제

누군가의 생명,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는 건강 문제 또는 신체적 안전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 여행(응급 의료 대피 등)이 불가피하거나 여행 전에 검사 수행이 불가한 경우 극히 제한적으로 면제가 허용될 수 있습니다.

CDC는 개인이 건강(예: 긴급 의료 후송) 또는 안전(예: 폭력)을 위해 미국을 여행해야 하지만 여행 전 검사를 받거나 검사 요건을 완료할 수 없는 경우에만 매우 제한된 상황에서 인도주의적 면제를 승인할 수 있습니다.

CDC의 명령에 설명된 면제 기준에 부합되는 개인은 미국행 여행을 시작할 국가 내 또는 해당 국가와 가장 가까이 위치한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사관이 검토를 위해 이 정보를 CDC에 전송할 것입니다.

인도적 면제를 신청할 대사관 또는 영사관의 웹페이지에서 면제 신청 절차를 확인하세요. 다음 링크는 관련 대사관 또는 영사관으로 연결됩니다. https://www.usembassy.govexternal icon

인도적 면제 요청의 검토를 용이하게 하려면 CDC에 전송할 수 있도록 다음 정보를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요청이 CDC로 전송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영어로 자세히 작성해야 합니다.

  • 이름(성, 이름)
  • 연령
  • 미국 시민, 미국 국적자, 합법적 영주권자입니까?
    • 아닌 경우:
      • 국적
      • 비자 유형 또는 탑승객의 전자여행허가(ESTA) 소지 여부 표시
  • 탑승자 또는 가장(가족 단위인 경우)의 휴대전화 번호(국가번호 포함)
  • 탑승자 또는 가장(가족 단위인 경우)의 이메일 주소
  • 미국 내 목적지 주소
    • 미국 내 목적지 주소가 집 주소입니까?
  • 환승 항공편을 포함한 항공편 일정
    • 항공사
    • 항공편 번호
    • 출발 공항 및 출발일
    • 도착 공항 및 도착일
  • 백신 접종 상태
    •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 백신 제품명(교차접종인 경우 제품명 모두)
      • 1차 접종일
      • 2차 접종일(2회 접종 시리즈인 경우)
      • 백신접종기록 PDF 또는 사진
    • 백신 접종 미완료
  • 미국 여행 목적 및 긴급 여행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간략한 설명
  • 검사 요건에 대한 인도적 면제 사유(예: 탑승자가 있는 곳에서는 검사가 제공되지 않음)
  •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문서(예: 의료기록, 긴급대피명령)
  • 면제 신청 전에 시도했던 기타 해소책 관련 정보(예: 항공편 변경, 여행 도중 검사, 검사/백신 접종 노력 등)

개인 항공기 또는 일반 항공기가 CDC의 COVID-19 감염자 또는 COVID-19 노출자 미국 입국/출국/미국 내 수송 관련 항공 운송 또는 항공 운송 준비 관련 임시 지침을 준수하면 양성 판정을 받았거나 접촉에 노출된 환자를 수송할 수 있습니다.